삼십육계 제35계 · 연환계(連環計)
패전계 · 여러 계를 사슬처럼 잇는다 — 하나가 다음을 부르고, 그 다음이 또 다음을 부른다.
효과
| 설명 | 최대 방치 자원 누적 시간을 24시간까지 확장. (레벨당 +1시간, 만렙 +12시간) |
|---|---|
| 레벨당 효과 | 방치 누적 상한 +1시간 |
| 만렙 | Lv. 12 |
| 가챠 분류 | 유틸리티 풀 — 편의·경제·방치 계열 |
레벨을 올리면
신선들의 바둑판의 만렙은 Lv. 12이고, 거기서 +12시간에 도달한 뒤로는 더 오르지 않습니다 — 만렙을 채운 뒤에는 선천진기를 다른 곳으로 돌려야 합니다.
| 레벨 | 누적 효과 | 다음 레벨 비용 |
|---|---|---|
| Lv. 1 | +1시간 | 선천진기 4 |
| Lv. 3 | +3시간 | 선천진기 7 |
| Lv. 6 | +6시간 | 선천진기 15 |
| Lv. 12 만렙 | +12시간 | — |
해설
신선들의 바둑은 한 판이 며칠씩 이어진다. 자리를 비워도 판은 끊기지 않는다 — 사슬처럼 이어지는 연환계.
방치 누적 시간의 상한을 늘리는 축이다. 방치 보상 배율(art_04)이 시간당 수익이라면 이쪽은 인정되는 시간의 길이이며, 둘 중 하나만 있으면 나머지가 낭비된다. 하루 한 번 접속하는 플레이라면 상한 확장이 배율보다 먼저다.
각성 2단은 상한을 넘긴 시간까지 낮은 효율로 정산한다 — 넘친 물을 완전히 버리지는 않게 되는 셈이다.
방치 상한은 넘긴 시간을 조용히 버린다. 잠들기 전에 정산을 받고 자면 다음 날 아침의 정산은 상한을 넘지 않지만, 이틀에 한 번 접속하는 리듬이라면 절반 이상이 사라진다. 접속 간격을 기록해보고 그 간격이 상한을 넘는 회차에만 투자하는 것이 이 칸의 정확한 사용법이다.
각성 — 반상 포석 · 신선 대국
자격 레벨 10 이상. 각성 시스템 설명
| 단계 | 이름 | 내용 |
|---|---|---|
| 1단 | 반상 포석 | 레벨당 방치 보상 +3%가 함께 오른다. (추가: 방치 보상 +3%) |
| 2단 | 신선 대국 | 방치 상한을 초과한 시간도 30% 효율로 정산된다 (초과 24시간까지). (판매 중 · 3단 대상) |
신선 대국은 방치 누적 상한을 넘겨 버려지던 시간도 30% 효율로 정산된다 — 초과분은 24시간까지 인정된다. 2단 능력 대부분이 온라인 전용인 것과 달리, 이것은 자리를 비운 동안의 정산에도 그대로 반영되는 소수의 예외다.
신선들의 바둑판과 곱해지는 것들
신선들의 바둑판이 건드리는 축: 방치 누적 상한 · 방치 보상. 같은 축은 서로 합산되거나 곱해지므로, 아래 항목을 같이 키우면 효과가 겹쳐 커집니다.
운용 팁
- 접속 간격이 상한보다 짧다면(자주 들어온다면) 이 칸은 낭비다.
- 천년삼의 뿌리(art_04)와 반드시 짝으로 판단하라.
- 2단 신선 대국은 상한을 넘겨 버려지던 시간을 30% 효율로 되살린다 — 초과분 24시간까지 인정되므로, 상한을 넘긴 뒤로도 하루치는 무언가가 남는다. 주말에 이틀을 통째로 비우는 플레이에서 값이 가장 크다.
- 각성 1단 반상 포석은 레벨당 방치 보상 +3%를 얹어 만렙 12에서 +36%가 된다 — 상한만 늘리던 칸이 배율까지 겸하므로, 천년삼의 뿌리를 아직 뽑지 못한 회차에서는 이 1단이 그 자리를 부분적으로 메운다.
이어서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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